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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교육칼럼

심도 깊은 연구와 가르침 - 전문가 교육칼럼에서는 보다 자세하고 더욱 전문적인 교육정보,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책이 알려준 나, 책이 보여준 세상, 책으로 만난 우...
    세상에는 가만히 어둠을 등지고 앉아 내면에 작은 불을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몇몇은 그 희미한 불빛에 의지해 제 이야기를 한 줄씩 써내려간다.  무엇이 될지 모르고, 무엇이 되리라 기대하지 않은 채로.  그저 자신에게라도 거짓 없이 털어놓지 않고서는 견디기 힘든 시...
    윤지 작가
  • 아픔의 손을 잡아주는 것은 이미 아픔을 겪어본 이의...
    박상미 교수는 말한다. 어른 한 명이 바뀌면 스무 명의 아이가  제 삶을 살 수 있다고.  내 아이를 진심으로 돌보면 아이의  친구들도 함께 미소 짓는다는 뜻이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보다 더 따뜻하게,  또 더 절실하게 들린...
    박상미 대표
  • 올바른 가치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사람
    그녀를 만나기 전 ‘법조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법조인이라면 어쩐지 사무적이고, 냉정할 것 같은 이미지가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쾌활한 웃음과 함께 문을 들어서는 그녀를 마주하곤, 걱정이 기우에 불과했음을 깨달을 수 있었...
    김예원 공익변호사
  • 다만 사랑이 되고픈 사람
    너무 작은 것들까지 사랑하지는 말라는 말이 있다.  작은 것들은 하도 많아서 당신이 사랑한 그 많은 것들이 언젠가 모두 당신을 울게 할 거라고.  이 말을 듣자 이내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녀는 낯선 이의 뒷모습에서 문득 슬픔과 행복을 읽어내는 사람이다.  크거...
    고수리 작가
  • 자신에 대한 믿음이 나를 일으킨다
    무기력이 사회적 분위기로 일반화 되며 조그만 좌절에도 주저앉아 다시 일어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음의 힘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특히나 어렸을 때부터 끝없는 경쟁과 비교 속에서 살아...
    문지현 작가
  • 아이에 대한 사랑이 아이의 가슴에 정확히 가 닿도...
    기질이란 모든 사람의 타고난 경향성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모두 다른 기질을 갖고 태어난다.  하지만 소위 “좋은 육아법”이라고 하는 이론들은 모두 비슷비슷한 말만 반복한다. 최은정 대표는 말한다.  아이가 갖고 있는 기질에 따라  각기 다른 육아법이 필요하다고. ...
    최은정 대표
  • 스피치는 삶이다!
    ‘말’은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 필요하다.  인간은 말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또 말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때때로 말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찬우 대표는 말한다. ‘말하기가 어려운 게 아니...
    조찬우 대표
  • ‘나’를 가장 사랑하는 육아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요?”라고 물으면 ‘보통 아빠’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빠는 아빠를 제일 사랑해.” ‘항상 내가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의 말이 어쩐지 전혀 밉게 들리지 않는다.  9살, 7살 두 아들의 아빠이자 13년 차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설민 작가는 ...
    설민
  • 재미있는 공부, 하고 싶은 공부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해 속을 끓이거나,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답답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질문하고 싶어도 말이 입안에서만 맴돌 뿐 결국  못 하고 넘어가 버리기도 한다.  우리는 왜 ‘내 생각 말하기’를 이토록 어려워 할까? ...
    정선애
  • 나를 알고 세상을 알 때, 비로소
    ‘소확행’은 최근 가장 많이 들어본  단어 중 하나다.  작지만 소소한 행복이라는 뜻으로 주로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을 보고, 먹고, 즐기며 느끼는 감정을 말한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런 의문이 들었다. ‘소확행만으로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은 크기가 아니...
    황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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