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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교육칼럼

심도 깊은 연구와 가르침 - 전문가 교육칼럼에서는 보다 자세하고 더욱 전문적인 교육정보,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일
    흔히 소망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하루 3시간, 일주일 20시간, 10년을 투자하면 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분야에 대해 하루에 3시간을 꼬박 투자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윤주옥 교수는 ...
    윤주옥 교수
  • 독서모임, 나를 업데이트 하는 시간이길
    “가장 쉽게 남의 생각과 경험치를 훔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도둑질이 아닐까 생각해요.” 책이 가지는 의미를 묻자 독서모임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는 이렇게 답했다.  한 권의 책에는 저자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모두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몇 ...
    윤수영 대표
  • 결국, 나를 바라보는 것
    ‘성공한 삶’은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는 많은 돈과 명예, 또 누군가에게는 자아 성취가 그 기준이 될 터.  이렇게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기에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 없다.  치과의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이...
    이수진 작가
  • 김혜경의 초등 진로 교육 코칭
    본 칼럼에서는 현재 교육 시스템에 기준을 두되 아이의 10년 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진로교육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Written by 김혜경(think_mate@naver.com)  Editor 김미현           1. 진학이 아니라 진로...
    김혜경 대표
  • 나다운 게 뭔지 모를 땐 일단 해보세요!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나답게’ 사는 것에 열중하게 됐을까. 사실 그동안 우리가 받아온 교육은 남들이 하는 만큼,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었다. 좋은 대학교, 좋은 직장에 가는 것만...
    박요철 작가
  • 매일매일 여왕처럼
    사람은 저마다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별명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기자의 어린 시절 별명은 전화기였다.  성이 ‘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은 제멋대로 그렇게 불렀다.  채근영 작가에게는 책벌레, 여자 훈장, 할매 등 남들이 부르는 여러 별명이 있었다.  그...
    채근영
  • 생각을 보다. 생각을 만지다.
    어느 날 택배회사에서 일하던 한 남자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다.  모든 게 엉망진창인 현실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던 그는 마침내 생각을 정리해나가기 시작한다.  먼저 택배 상자를 열고, 가지고 있는 물건의 리스트를 작성했다.  매일 시간에 얽매여 살아가던 남자...
    이명석
  • 사임당의 자녀 교육법
    <사임당의 최고의 교육> 도서를 집필하기 위해 사임당의 삶을 연구하면서 눈시울을 붉혔던 장면들이 있었다.  그 중 으뜸은 율곡과 사임당의 관계였다.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고 사랑하였기에 한 어머니의 자녀가  조선의 전 백성을 넘어 지금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주었을까 하는 점이...
    백은영 소장
  • 내일보다는 오늘의 나를 위해
    사람은 오늘보다 내일 더 늙고 늦고.  죽기 전에 후회하는 건  도전을 실패한 게 아니라  도전 자체에 실패하는 것일 거야. <개꿈콘서트> 아티스트 랩 가사 中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
    구효정 대표
  • 인공지능 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가치
    “지금은 그야말로 블랙 스완의 시대입니다.”  블랙 스완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법한 예외적인 사건으로 엄청난 파급효과가 일어나는 것을 뜻한다.  이제 단순 지식이나 기술로 평생을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사소한 이야기 속 위대한 생각>을 펴낸 이수철 작...
    이수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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