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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교육칼럼

심도 깊은 연구와 가르침 - 전문가 교육칼럼에서는 보다 자세하고 더욱 전문적인 교육정보,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나’를 가장 사랑하는 육아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요?”라고 물으면 ‘보통 아빠’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빠는 아빠를 제일 사랑해.” ‘항상 내가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의 말이 어쩐지 전혀 밉게 들리지 않는다.  9살, 7살 두 아들의 아빠이자 13년 차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설민 작가는 ...
    설민
  • 재미있는 공부, 하고 싶은 공부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해 속을 끓이거나,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답답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질문하고 싶어도 말이 입안에서만 맴돌 뿐 결국  못 하고 넘어가 버리기도 한다.  우리는 왜 ‘내 생각 말하기’를 이토록 어려워 할까? ...
    정선애
  • 나를 알고 세상을 알 때, 비로소
    ‘소확행’은 최근 가장 많이 들어본  단어 중 하나다.  작지만 소소한 행복이라는 뜻으로 주로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을 보고, 먹고, 즐기며 느끼는 감정을 말한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런 의문이 들었다. ‘소확행만으로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행복은 크기가 아니...
    황민규
  • 붓 끝에서 피어나는 마음
    여전히 사람들은 서예가 어렵고 지루한 옛날 글씨라고 생각한다.   사실 다가가고 싶어도 접할 기회조차 많지 않았던 것.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을 가진 ‘캘리그라피’ 장르가  유행하면서  서예에 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
    이정화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일
    흔히 소망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하루 3시간, 일주일 20시간, 10년을 투자하면 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분야에 대해 하루에 3시간을 꼬박 투자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윤주옥 교수는 ...
    윤주옥 교수
  • 독서모임, 나를 업데이트 하는 시간이길
    “가장 쉽게 남의 생각과 경험치를 훔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도둑질이 아닐까 생각해요.” 책이 가지는 의미를 묻자 독서모임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는 이렇게 답했다.  한 권의 책에는 저자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이 모두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몇 ...
    윤수영 대표
  • 결국, 나를 바라보는 것
    ‘성공한 삶’은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는 많은 돈과 명예, 또 누군가에게는 자아 성취가 그 기준이 될 터.  이렇게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기에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 없다.  치과의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이...
    이수진 작가
  • 김혜경의 초등 진로 교육 코칭
    본 칼럼에서는 현재 교육 시스템에 기준을 두되 아이의 10년 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진로교육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Written by 김혜경(think_mate@naver.com)  Editor 김미현           1. 진학이 아니라 진로...
    김혜경 대표
  • 나다운 게 뭔지 모를 땐 일단 해보세요!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나답게’ 사는 것에 열중하게 됐을까. 사실 그동안 우리가 받아온 교육은 남들이 하는 만큼,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었다. 좋은 대학교, 좋은 직장에 가는 것만...
    박요철 작가
  • 매일매일 여왕처럼
    사람은 저마다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별명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기자의 어린 시절 별명은 전화기였다.  성이 ‘전’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은 제멋대로 그렇게 불렀다.  채근영 작가에게는 책벌레, 여자 훈장, 할매 등 남들이 부르는 여러 별명이 있었다.  그...
    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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